안소희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 안소희이야기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가 '핫'한 청춘 배우들과 더 강력한 병맛美 넘치는 웃음을 장착하고 출격한다.


'눈이 부시게' 후속으로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 측은 21일, 웃음 포텐 제대로 터진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해 기대를 뜨겁게 달궜다.



1년 만에 돌아오는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청춘의 풋풋한 에너지와 유쾌한 웃음, 공감을 자아내는 현실까지 담아낸 신개념 청춘 드라마로 지난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상상을 초월하는 참신한 에피소드로 중무장한 탄탄한 대본과 예리하게 웃음을 조율한 감각적인 연출, 여기에 몸을 사리지 않는 하드캐리로 웃음을 증폭한 배우들의 열연은 매회 레전드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청춘 배우들의 재발견을 이뤄내며 진정한 청춘 공감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새로운 '꿀조합'을 장착하고 두 번째 시즌의 문을 연다.





안소희는 준기의 연극영화과 동기이자 생계를 위해 세상 모든 알바를 뛰는 알바왕 '김정은' 역으로 3년 만의 드라마 컴백을 앞두고 있다. "열심히 하겠다"는 묵직한 한 마디에 담긴 진심은 대본 곳곳에 남겨진 열공의 흔적과 열연을 통해서도 증명됐다. 내숭이라곤 1도 없는 털털한 걸크러쉬 면모와 이이경과의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선보인 안소희는 역할에 이미 완벽히 녹아들어 있었다.






JTBC에서 3월25일 첫방송이네😃
완전 기대기대💕


덧글

댓글 입력 영역